어느덧 날씨가 차가워지더니 쌀쌀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가을이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생각과 마음에도 쌀쌀한 바람이 부는것만 같습니다.\r
\n이러한 생각은 이제 그만!\r \n쌀쌀한 마음과 몸을 녹여주고, 삶의 활력을 찾아드리기 위해 옛 추억과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립니다.\r
\n+ 일 시 : 2014년 10월 8일(수) 12:00~17:00 + 대 상 : 재가어르신 15명 + 내 용 : 옛 추억을 찾아 떠나는 \\'충장축제\\', 변사극과 다방DJ 관람, 추억을 되새길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 장 소 : 광주광역시 북구 충장로 + 문 의 : 571-4100 (담당 박아름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