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들의 스트레스해소를 위해 신문지를 마음껏 찢어보고 그 후, 찢은 신문지와 예쁜 테이를 가지고 피구공을 만들어 피구를 해보는데!!^^ 자신도 모르게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한번에 뻥~ 날려버리는 속 시~~원한 시간을 가져서 그런지 아동들의 얼굴이 훨 ~ 씬 밝아보이는데요?^^\r \n 마지막 회기인 8회기에는 서로에게 롤링페이퍼를 작성해보면서 시간을 마무리해보았는데요 서로에 평소 하지 못한 말을 써보기도 하고 창피해서 하지 못한말을 쓰면서 마음을 표현했답니다^^ 선생님과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서운한 마음에 눈믈을 흘리는 아동도 있었지만 다음에 웃으며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씩씩하게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