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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얼씨구나 우리춤 진행
글번호 687 등록일 2014-03-07
등록자 김태정 조회수 3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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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3.04 / 2014. 03. 06\r
\n 다가오는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새롭게 맞이하는
3월의 봄은 예나 지금이나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우리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님들의 얼굴에는 화사한 꽃이 핀 것같이
웃음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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