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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3.04 / 2014. 03. 06\r\n 다가오는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새롭게 맞이하는 3월의 봄은 예나 지금이나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우리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님들의 얼굴에는 화사한 꽃이 핀 것같이 웃음이 가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