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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2. 18일 얼씨구나 우리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음과 다르게 몸이 따라주지 않는 어머님들의 모습에 서로 배꼽을 잡아가며 웃고 즐기고 또, 땀까지 흘릴정도로 열정을 보이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