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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 시민종합사회복지관, 누구나 이용가능한 돌봄공간 제공
글번호 3052 등록일 2022-02-24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5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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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종합사회복지관, 누구나 이용가능한 돌봄공간 제공

도담도담 꿈터·건강한 너나들이 쉼터 실시
 

"집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찜질도 하고 혈압도 재니 좋네요"

광주 북구 시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가호)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건강활동 등이 가능한 돌봄공간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돌봄공간은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도담도담 꿈터'와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한 너나들이 쉼터'로 운영된다.

도담도담 꿈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운영되며, 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프로그램은 △일상돌봄(보드게임, 공예활동 등) △방과 후 학습(한글, 한문 등) △ 돌봄(독서) 등으로 이뤄져 있다.
 

건강한 너나들이 쉼터(만 65세 이상)는 날짜 관계 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상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일상돌봄(공예활동, 핸드폰 활용 등) △건강돌봄(혈압기, 찜질기 등) 등으로 진행되며, 건강돌봄에 사용된 혈압기·찜질기 등은 물품 대여 서비스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시민종합사회복지관은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서지원서비스 등 돌봄지원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기사 링크 :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22118012955746

By [전남일보] 정성현 기자 jung@jnilbo.com
게재 2022-02-22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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